♧은솔 자작시♧

강추위

이카루스。 2026. 1. 19. 08:54

강추위 / 은솔 문 현우 엄청난 혹한의 추위가 닥쳐왔다 그동안 비교적 포근했다가 기온이 내려가 더 춥게 느껴진다 바람이 불고 손과 귀가 시려 총총걸음을 하게 된다 조금만 더 참으면 어김없이 따스한 봄은 오겠지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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